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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까지는 나름 일일크로키도 열심히 참여했었는데, 최근 들어 공부할 것들이 많아지면서 주간, 공통 과제만 수행하고 있다. 제법 아쉽기는 한데 주간/공통 과제와 매주 듣고 있는 특강 과제 수행만 해도 하루에 3시간은 순식간에 사라지기 때문에 도저히 신경을 쏟을 수가 없다.
아무래도 내가 이해도가 아직 부족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것 같기는 하다. 하지만 공부는 또 모르는 것을 채워나가는 과정이니 당연히 시간이 많이 소요될 수밖에 없나 싶기도 하다.

내가 첫 번째 사진을 시도해 봤을 때 계속 다리 위치가 달라져서 내가 과감하지 못하구나! 계속 각도를 틀리는구나! 생각하며 다음날은 두 번째 사진을 시도했다. 여기서는 몸의 뒷면도 보이고 앞면도 보여서 몸 방향을 파악하는데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다. 그래서 이쪽은 다리 각도와 길이에서 실수가 많이 발생했다. 동시에 확실히 몸이 접히고 동세가 큰 사진에 비해 쉽게 그려지는구나. 저것까지는 그래도 지금은 가능하구나 싶었다.
그 다다음날 세 번째 사진은 이건 뭐 그냥 쉽게 하겠지! 했으나 왜 몸이 전체적으로 다 틀어졌지 의아했다. 나름대로 분석을 거쳐본 결과 몸의 중심이 왼쪽으로 기울어져 있어서 그렇구나 중심선을 제대로 잡아야겠다. 싶었다. 그리고 마지막 5분 시도는 정답 비율이 상당히 높아졌다. 그래서 역시 연습은 분석이 필수구나 느꼈다.
세세하게 분석하고 재시도를 하는 게 학습 능력이 상승한다. 효율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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